'26년 국토부 추진실적평가 대비를 위한 정책간담회(1차) 개최
2.jpg [4MByte]
2.jpg
2.jpg (4MByte) 사진 다운받기
○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월 26일 월요일 오후 2시, 센터 교육장에서 관내 도시재생 추진실적평가 대상지 16개소의 담당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도시재생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광역시(7명)를 비롯하여 중구(1명), 동구(2명), 미추홀구(2명), 남동구(2명), 부평구(3명), 서구(1명) 등 지자체 공무원 및 현장 전문가와 광역센터(8명) 관계자 총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강의를 맡은 도시정책데이터연구소 이남휘 소장은 '연간 추진실적평가 및 종합성과평가 대응 방안'을 주제로, 단순한 실적 나열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한 성과 증명법과 평가 지표별 핵심 공략 포인트 등 고도화된 실무 노하우를 전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지자체 담당자는 “매년 진행되는 실적 평가지만, 기준의 변화와 성과 도출 방식에 대해 늘 막막함이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사업지의 강점을 어떻게 지표화하고 평가에 대응해야 할지 명확한 가이드를 얻게 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간담회를 기획한 정민호 코디네이터는 “추진실적평가 중 광역 단위의 지원이 시급하다는 현장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돌파구를 제공하고자 긴급하게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론 중심의 강의에서 벗어나, 현장 실무자들이 평가 과정에서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광역평가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박형균 센터장은 “앞으로도 광역센터의 역할을 더욱 확대하고 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