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도시재생사업 상반기 센터 자체 현장점검 완료(부평11번가)
2.jpg [3.2MByte]
2.jpg
2.jpg (3.2MByte) 사진 다운받기

"혁신센터 준공을 넘어 활력 넘치는 부평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다"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5월 15일(금) 부평구청 및 부평 11번가 사업지에서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도시재생사업 상반기 센터 자체 현장점검'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점검에서는 사업 막바지에 접어든 혁신센터의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성과 관리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센터는 축제 방문객 분석 및 전문 용역을 연계해 객관적인 기초 데이터를 다질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오는 6월 자문단 TF를 구성해 거점시설 운영 가이드라인을 구체화하고, 민간 조합 등 다양한 운영 주체를 지속 발굴하여 사업의 완결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재생혁신팀 정민호 코디네이터는 "이번 점검은 부평 11번가가 거점시설 완공을 기점으로 실질적인 지역 활성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도모하는 자리"라며, "체계적인 성과 관리와 수시 피드백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으뜸 사업지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