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도시재생사업 상반기 센터 자체 현장점검 완료(가좌 회복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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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가좌의 쾌적한 내일을 준비하다"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5월 15일(금) 가좌 회복의 숲 사업지에서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도시재생사업 상반기 센터 자체 현장점검'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점검은 대규모 거점시설 착공과 지도 기반 데이터 시각화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하반기 지역 축제와 연계하여 주민 만족도 표본을 확대하고, QGIS 프로그램 등 데이터 시각화 기법을 공유해 분석 정밀도를 올리기로 했다. 또한 외부 자문단을 적극 활용해 사업 계획을 정교하게 다듬고, 오는 12월 예정된 거점시설 착공 절차가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현장 지원에 집중할 예정이다.
재생혁신팀 정민호 코디네이터는 "가좌 회복의 숲 사업은 지역 특성을 살린 정주 환경 개선의 핵심"이라며, "정성적 평가 관리와 철저한 행정 절차 이행을 통해 연말 착공까지 속도감 있게 사업을 이끌어 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