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도시재생사업 상반기 센터 자체 현장점검 완료(함박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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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와 정주민이 조화를 이루는 함박마을의 체계적 도약"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5월 29일(금) 연수구 함박마을 사업지에서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도시재생사업 상반기 센터 자체 현장점검'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점검에서는 사업 계획과 성과지표의 연동성을 강화하고 거점시설 운영 기능을 원활히 조정하는 데 주력했다. 센터는 지원 용역을 활용해 시각화 자료와 상시 설문 체계를 구축하고, 실제 추진 내용에 맞춰 성과지표를 고도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관계 부서 및 국토부 지원기구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바탕으로 거점시설 관리 권한과 인수인계 절차를 명확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재생혁신팀 정민호 코디네이터는 "함박마을의 특수색을 반영한 성과지표 재정비는 사업 추진의 내실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분기별 수시 컨설팅을 적극 가동해 행정적 안정성과 지역 공동체의 만족도를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