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도시재생사업 상반기 센터 자체 현장점검 완료(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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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목소리를 반영해 더욱 균형 있게 성장하는 금창"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6월 11일(목) 동구 금창 사업지에서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도시재생사업 상반기 센터 자체 현장점검'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점검에서는 편의시설의 균형 있는 배치와 추진 로드맵 정립을 위한 다각도의 솔루션이 논의됐다. 센터는 주차 공간의 합리적 분산 배치를 통해 주민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8월 국토부 활성화 계획 변경 심의를 원활히 통과할 수 있도록 대응책을 마련했다. 또한 센터 전문 인력을 활용해 모니터링 데이터를 신속히 축적하여 2028년 착공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한다는 구상이다.
재생혁신팀 정민호 코디네이터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사업 성공의 첫걸음"이라며, "활성화 계획 변경 절차를 꼼꼼히 챙겨 예산 집행률을 높이고 금창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