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도시재생사업 상반기 센터 자체 현장점검 완료(동문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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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센터 신속 조성과 내실 있는 성과 지표로 채우는 동문안이야기"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6월 18일(목) 강화군 동문안이야기 사업지에서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도시재생사업 상반기 센터 자체 현장점검'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점검은 동행센터 건립의 신속한 대체 부지 확보와 성과 관리 체계 구축을 위주로 수행됐다. 센터는 매입 방식을 활용해 부지 확보 절차에 속도를 내는 한편, 도시재생 종합정보체계 내 관리계획 반영 등 행정 절차를 꼼꼼히 다지기로 했다. 아울러 성과 지표 체계를 고도화하고 예비 비즈니스 모델 활동을 증빙하여 차년도 평가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방침이다.
재생혁신팀 정민호 코디네이터는 "동문안이야기는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의 대표 모델로서 잠재력이 크다"라며, "주민 설문조사 정례화와 다각도의 정성 평가 준비를 통해 실질적인 변화가 가시화되도록 현장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소신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