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 2026 원도심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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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
2026 원도심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완료
- 도시재생 신규사업 발굴 및 공동이용시설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형 사업 추진 -
○ 인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박형균)는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인‘
2026 원도심 활성화 공모사업’의 선정 절차를 8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 원도심의 환경개선을 통한 국토부 공모사업 신규사업지 발굴과,
공동이용시설 활성화 및 마을경관 개선을 지원하는‘2026 원도심 활성화 공모사업’은
총 3가지 유형에서 참여단체를 선정했다.
○ 첫 번째 유형인 ‘인천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소규모 환경개선과 공동체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향후 국토 도시재생사업과의 연계가 목표다.
사업 종료 이후 차기 사업과의 연계성·확장 가능성을 중점으로 평가해
2개소(최고의 환한 미소, 작적이음)가 선정됐다.
○ 두 번째 유형인 ‘공동이용시설 활성화 지원사업’은 공동이용시설 운영 활성화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행정 간 협력체계 구축 및 운영 연계 가능성을 중점으로 평가한 결과,
5개소(하하골·사람의 길·꽃피는 남촌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쇠뿔마을 사회적협동조합, 만빛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준비단)가 선정됐다.
○ 세 번쨰 유형은 iH가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인 ‘생동감 사업’으로,
지역 환경 개선 및 마을 활력을 높이는가를 중점적으로 평가해 1개소(아리마을)가 선정됐다.
○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박형균 센터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지역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나아가 향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를 강화하고 사업의 사후관리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