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차 '인천 남동' 도시재생 인정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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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서면(6.30∼7.7)으로 진행한 제27차 도시재생 특별위원회(위원장 김부겸 국무총리)*에서,
올해 1차 도시재생 뉴딜 신규사업으로 부산사상 등 총 13곳을 선정했습니다.
제27차 도시재생특위위원회 결과 인천남동 등 총 13곳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부산 사상, 강원 영월 등 총괄사업관리자형 2곳, 인천남동, 충남당진 등 인정사업 11곳입니다.
< ‘21년 1차 중앙 선정 결과 >

* 총괄사업관리자형 : 공기업이 주도하는 거점사업(공공임대주택사업 등)과 연계하여 지역재생사업을 시행하는 도시재생사업 유형
* 인정사업 : 도시재생 효과를 신속히 확산하기 활성화계획 수립 없이 소규모 점단위로 추진하는 사업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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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인정사업’은 도시재생 효과를 신속히 확산하기 위해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의 수립 없이, 소규모 점단위로 추진하는 형태의 사업을 말합니다.
두 유형 모두 쇠퇴하는 도심을 활성화를 위한 거점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다는 점에서 공통된 목표를 가집니다.
이번에 선정된 13곳의 사업지에는 2024년까지 총 2,065억원에 달하는 사업비가 투입될 것이며,
규모적으로는 총 29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면적의 쇠퇴지역에 사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종 선정된 전국 13개 사업 가운데 수도권 지역에는 인천광역시 남동구가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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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년 1차 신규선정 총괄표_인천남동 >
인천남동ZE (인정) * ZE:제로에너지 건축 | (내용) 행정복지센터(’93 준공)를 재건축하여 생활체육실·돌봄센터 등 복합문화센터 조성으로 주민 삶의 질 제고 (사업비) 99.9억(국비37.6) / (일정) ‘21∼‘2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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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13곳의 사업지에는 ‘24년까지 2,065억원이 투입되고, 총 29만㎡의 쇠퇴지역에서 도시재생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 국비 690억, 지방비 722억, 부처연계 65억, 공기업 565억, 기금/민간 23억
공공임대주택 공급(240호) 및 노후주택 정비(120호) 등 주거 여건 개선과 함께,
문화·복지·체육시설, 주차장 등 18개의 생활SOC, 로컬푸드 판매?청년 창업공간 등 23개의 창업지원시설 등이 공급되며,
?공공투자에 따라 1,500여개*(공사단계 1,274개, 운영?관리단계 257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 공공사업에 따른 기대효과만 추정하였으며, 향후 쇠퇴지역에 민간투자가 이루어질 경우 추가적인 고용창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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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차 선정에 이어, 9월(시·도에서 선정)과 12월(중앙에서 선정) 2차례에 걸쳐 도시재생사업을 추가 선정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지를 포함하여, 현재 총 417곳에서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중 78%(325곳)는 비수도권*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 52%(216곳)는 비수도권의 중소도시(인구 50만 이하)에서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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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및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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